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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정위, 루이비통의 티파니 인수 건 승인
게시일 2020-06-24 11:04

공정위, 루이비통의 티파니 인수 건 승인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올, 펜디,

겔랑, 불가리 등

패션, 가죽제품, 화장품, 주류 등

명품 브랜드 등 총 70여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바로 프랑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고급브랜드 운영기업인

LVMH인데요.

 

 

 


 

한편, Tiffany는

미국의 보석업체로

세계적인 고급 보석 브랜드인데요.

 

 

 


 

 

LVMH와 Tiffany가

2020년 3월 13일 공정위에

기업결합 신고를 하였습니다.

 

 

 

공정위는 두 사업이

전세계 고급 보석시장에서의

경쟁제한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를 하였는데요.

 

 

 

심사결과,

두 기업 간의 결합으로

관련 시장의 경쟁이 제한될 우려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6월 12일 심사 결과를

회신하였습니다.

 

 


 

전세계 고급 보석시장은 중국계 기업들이

보유한 브랜드들이 많은데요.

 

 

 

양 사가 결합하더라도,

시장집중도가 높지 않고

다수의 경쟁브랜드 가령,

까르띠에나 반클리프 아펠, 부쉐론 등이

존재하는 점 등을

고려해 승인하였습니다.

 

 

 

 

이번 결합에 대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호주, 캐나다, 러시아는 심사를 승인하였고,

EU, 중국, 일본, 대만, 멕시코에서는

현재 심사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공정위는

LVMH와 Tiffany의 결합과 같이

국내 시장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대형 글로벌 기업결합의 경쟁제한 여부를

다른 주요 국가의 경쟁당국과 마찬가지로

면밀히 심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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